'맨시티-아틀레티코' 한국서 격돌... 올여름 쿠플시리즈도 '대박 예감&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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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여름 유럽 빅클럽들이 한국팬들 앞에서 맞대결을 펼친다.
축구계 관계자는 20일 '풋볼리스트'를 통해 "올여름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맨시티와 아틀레티코가 한국을 찾는다"고 전했다. 맨시티와 팀 K리그, 맨시티와 아틀레티코 2경기가 열릴 예정이다"고 말했다.
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지난해 여름 한국을 강타한 대형 축구 이벤트다. 2022년 손흥민 소속팀인 토트넘훗스퍼와 라 리가 명문 세비야가 방한해 한국팬들과 만났다. 토트넘은 K리그 올스타 팀인 팀 K리그와 첫 경기를 치른 뒤 세비야와 맞붙었다. 두 경기가 열린 서울과 수원월드컵경기장은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.
올해 쿠플시리즈가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다. 유럽 빅클럼 두 팀이 한국을 방문한다.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아틀레티코다. 두 팀은 한국선수가 없음에도 한국 축구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빅클럽이다.
http://n.news.naver.com/sports/kfootball/article/436/0000070933
미쳤다 맨시티랑 꼬마라니
그래서 티켓값 얼만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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